인간관계에 대해 고민이 됩니다.
상대의 사주는 시 일 월 년 정 을 을 계 축 축 묘 축 입니다. 이 사람과는 늘 결정적일 때 부딪혀요. 그런데 가족이라 어떻게 바로 끊을 수도 없고 참 고민입니다.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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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주·자미두수 관점 흐름을 중심으로 함께 읽는 질문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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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사주를 봤을 때 님의 사주는 없어서 예단하기는 어렵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. 다만, 사주의 당사자가 관성이 없다는 점이 두드러집니다. 또한 묘월에 3개의 축이 무리를 이루고 있습니다. 그래서 금기운인 관성이 작용하기 어려운 부분이 보이는데, 이 분이 마음공부가 안되어 있다면 다소 지나친 주관적 견해와 신념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. 이분과는 옳고 그름이나 책임감과 같은 문제에 있어서는 부딪히지 않는게 좋습니다. 다만, 이것도 사주 당사자가 마음공부가 덜 되어서 마음의 장애가 있을 때를 가정하에 말씀드렸다는 점 감안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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